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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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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01 08:13 조회41회 댓글0건

본문

매일같이 반복되는 생활,

지루하고 보잘것없게 느껴지는 나의 일상도

과연 의미가 있는가


여기, 30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오늘날 현대인의 각박한 심령을 깨워 울리는 메시지가 있다. 전방위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 날마다 수없이 많은 책이 세상에 소개된다. 그런데 왜 하필 지금, 18세기 유럽의 수도원, 그것도 평수사의 삶과 신앙고백이란 말인가. 타락한 세상을 사는 인생이 품는 고민들과, 그러한 영혼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본질들은 시공을 뛰어넘어 한결같다. 안달복달하며 살아도 작은 만족조차 누리지 못하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로렌스 형제는 우리의 평범한 하루하루를 관통하는 사랑 넘치는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하는 훈련을 권한다. 더 늦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는 법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다시,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만 한다.


수시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고 

친밀하게 경험한 로렌스 형제에게 듣는

생활 영성의 진수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열여덟 살의 어느 겨울날, 한 그루 나무를 바라보다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붙들렸다. 이후 수도원 회계의 사환으로 일하기도 하고, 전쟁에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고 다리를 저는 장애를 지니게 되는 등 삶의 여러 굴곡을 지나 마침내 카르멜 수도회에 들어가 평수사로 생을 보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그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로렌스 형제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면서 깨달은 영적 통찰이다. 로렌스 형제는 수도원에서 주방 허드렛일이나 신발을 수선하는 일을 하면서도 순간순간 호흡하듯 하나님의 깊은 임재 속에서 온전히 살았다. 그가 하는 말보다 본이 되는 그의 삶이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이 땅의 단조롭고 고된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함으로써,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복을 누리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온 세대가 함께 읽는 고전 중의 고전!

내용의 이해와 깊이를 더해 주는 일러스트와,

곁에 오래 두고 읽기 좋은 양장 제본의 새 옷을 입다!


책은 총 네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로렌스 형제의 가까운 친구였던 보포르 수도원장이 그와 나눈 대화들, 2부는 로렌스 형제가 누군가에게 쓴 편지들, 3부는 영적 생활에 대한 로렌스 형제의 권면들, 4부는 보포르 수도원장이 로렌스 형제 소천 직후 집필해 출판했던 로렌스 형제의 생애에 대한 약술이다. 이 책은 거대한 사회나 교회 속에 숨어 공동체 영성에 기댄 채 무기력하게 사는 이들이 저마다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독려하며, 교회 안과 밖에서 다른 얼굴로 사는 신앙인들이 모든 생활 가운데 진정한 예배를 드리도록 일깨운다. 


출처: http://www.duranno.com/books/view/bookdetail.asp?bcod=6307